【 청년일보 】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글로벌 앱 분석업체 센서타워가 선정한 아시아 최고 신규 쇼핑 앱에 선정됐다.
5일 센서타워에 따르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 출시된 쇼핑 앱 가운데 가장 많은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최고 신규 쇼핑 앱'으로 선정됐다.
센서타워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에 대해 출시 1년도 되지 않아 누적 다운로드 1천만건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고 소개했다.
실제 해당 앱은 지난해 4분기까지 누적 1천290만건 설치된 것으로 집계됐다.
센서타워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추천 기능과 네이버 서비스 생태계를 결합한 점에 주목했다.
이를 통해 검색 중심 쇼핑에서 상품 발견 중심의 쇼핑 방식으로 이용자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