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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5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평가 '최우수' 등급 수상

인터넷 플랫폼 업계 최초… 파트너사, 중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 문화 확산 공로

 

【 청년일보 】 네이버가 ‘2020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네이버는 지난 2019년, 인터넷 플랫폼 업종 최초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최우수 명예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 평가서도 그간의 동반성장 노력을 인정받아 2016년부터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매년 발표되는 '동반성장지수'는 기업 간의 동반성장 문화를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아 기업의 동반성장 이행 수준을 계량화한 지표다.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 종합평가'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를 합산해 산정한다. 올해에는 총 210개 기업이 평가대상에 포함됐다.

 

네이버는 ▲자사와 거래하는 파트너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한 점과 ▲중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한 점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안정을 위해 노력한 점을 공로로 인정받았다.

 

먼저, 네이버가 창업 초기부터 파트너사와의 모든 거래 대금을 100% 현금으로 지급하고, 거래 대금은 영업일 10일 내에 지급해 거래의 흐름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관리한 점이 주요했다. 네이버는 코로나19 기간에 파트너사를 위한 저리 대출 지원금액을 늘리고 마스크 등 위생 용품을 제공했다.

 

또한, 2013년부터 연간 10만 명이 이용할 수 있는 교육 공간 '파트너스퀘어'를 운영해 창업/​경영 관련 교육을 제공해온 점, '프로젝트 꽃'을 통해 중소상공인의 성장 단계에 맞춘 컨설팅/​마케팅 지원을 이어온 노력을 자발적 상생안으로 인정받았다.

 

네이버는 동반성장 실현을 목적으로 지난 2017년부터 '분수펀드'를 조성해 프로젝트 꽃을 활성화하고 있다. 지난 8월 말 기준, 분수펀드의 누적 집행 규모는 3200억 원에 달한다.

 

마지막으로, 네이버는 코로나19 기간에 오프라인 중소상공인의 ​매출 유지에 도움을 주고자 '네이버 주문'의 예약주문관리 수수료를 면제하고 단골 유치 프로모션을 진행한 한편, 국내 플랫폼 업계 최초로 'QR체크인' 서비스를 개발해 상용화하거나 안심식당 정보를 검색 결과로 제공하는 등 정책적, 기술적 노력으로 지역 사회의 안정을 도왔다.

 

비대면 협업 솔루션 ▲네이버웍스 ▲워크플레이스 ▲클로바더빙을 파트너사, 학교, 기관 등에 ​​무상 지원하고 공적 마스크 애플리케이션 개발사를 지원한 바도 있다.​

 

​네이버의 동반성장을 담당하는 임동아 책임리더는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영예를 안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네이버는 국내 대표 인터넷 플랫폼 기업으로서 다양한 파트너사 및 중소상공인과 함께 코로나19 기간의 어려움 극복에 힘쓰고 장기적으로 함께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박준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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