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맑음동두천 -11.2℃
  • 맑음강릉 -5.6℃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7.0℃
  • 맑음대구 -5.4℃
  • 맑음울산 -5.0℃
  • 광주 -4.6℃
  • 맑음부산 -4.1℃
  • 흐림고창 -4.9℃
  • 흐림제주 2.7℃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9.2℃
  • 맑음금산 -8.2℃
  • 맑음강진군 -6.6℃
  • 맑음경주시 -5.8℃
  • -거제 -2.5℃
기상청 제공

금감원, DLF 피해 배상비율 40~80% 결정

배상 비율 80%는 역대 최고 수준
5일 DLF 관련 분쟁조정위원회 열고 이같이 결정

 

【 청년일보 】 원금 손실로 물의를 빚은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에 대해 판매 금융사들이 투자손실의 40~80%를 배상하라는 결정이 내려졌다.
 

배상 비율 80%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은행 본점 차원의 과도한 영업과 심각한 내부통제 부실이 대규모 불완전판매로 이어져 사회적 물의를 야기한 점이 최초로 배상 비율에 반영됐다.
 

금감원은 5일 DLF 관련 분쟁조정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
 

관련기사




청년발언대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