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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전국 확진자 발생 현황...창원 종교시설 9명 확진, 내달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강원 확진자 7명 발생…춘천 4명·횡성 2명·원주 1명
인천시 코로나19 확진자 12명 추가…누적 6560명
순천서 친척모임 5명 집단감염…한방병원서도 2명 추가확진
충북 3명 확진·누적 3천235명…60대 치료 중 숨져
대전서 지인 가족 모임 매개로 9명 코로나19 확진
경남 13명 신규 확진…창원 종교시설 관련 잇따라 양성
부산 운동시설·학원서 확진자 지속…시민 32% 1차 접종
제주서 신규 확진자 3명 발생…거리두기 2단계 30일까지로 조정

 

【 청년일보 】내달 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다. 거리두기는 1∼4단계로 간소화되고 사적모임 인원과 다중이용시설 운영 제한이 크게 완화된다. 지난해 6월 도입된 3단계, 같은해 11월부터 시행된 5단계에 이은 3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다.

 

2단계가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 수도권의 유흥시설이 수개월만에 영업을 재개하고, 식당·카페·노래방·헬스장 등의 영업시간은 현행 밤 10시에서 12시로 2시간 늘어난다. 사적모임 가능 인원은 현재 4명에서 첫 2주간(7.1∼14)은 6명으로, 그 이후에는 8명으로 확대된다.

1단계가 시행될 비수도권에서는 인원제한이 없어 대규모 모임·회식이 가능해진다.

 

특히 각 지방자치단체에 상당한 자율권이 부여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억눌렸던 일상생활이 상당한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새 거리두기로 급격하게 방역 긴장도가 떨어질 경우 확진자가 다시 급증할 가능성도 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4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99명보다 54명 적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235명(68.1%), 비수도권이 110명(31.9%)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36명, 경기 90명, 대구 18명, 대전 15명, 부산 14명, 경남 13명, 충남 11명, 전남 10명, 인천·강원 각 9명, 경북 8명, 충북·전북·제주 각 3명, 광주 2명, 울산 1명이다.

 

◆강원 확진자 7명 발생…춘천 4명·횡성 2명·원주 1명

 

20일 강원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까지 확진자는 춘천 4명, 횡성 2명, 원주 1명이다.

 

춘천 확진자 4명 중 2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자로 파악됐다.

 

횡성에서는 해외에서 입국해 자가격리 중이던 부부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원주에서도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전날 13명을 비롯해 이번 주말 확진자 20명이 나왔다.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3418명으로 집계됐다.

 

◆서울 165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11명 감소

 

19일 하루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5명으로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20일 밝혔다.

 

전날(18일) 197명보다 32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12일) 176명보다는 11명 줄어든 수치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이달 4일 277명까지 치솟았다가 이후 주중에는 200명대 초반에서, 검사 건수가 줄어드는 주말이나 공휴일 다음 날은 100명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최근 1주일간은 122→131→201→201→200→197→165명을 기록했다.

 

하루 검사 인원은 17일 3만710명에서 18일 3만4천432명으로 늘었다가 토요일인 19일 2만625명으로 줄었다. 최근 보름간(5∼19일) 하루 평균 검사 인원은 2만9천566명, 일평균 확진자는 178명, 평균 확진율은 0.6% 수준이다.

 

서울 신규 확진자 중 국내 감염이 152명, 해외 유입이 13명이었다.

 

영등포구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가 7명 추가돼 누적 34명이 됐다. 방역 당국은 이달 12일과 15일 예배 참석자들에게 검사받도록 안내하고 있다.

 

다른 집단감염 사례 중에는 송파구 직장(6월)과 수도권 지인모임(6월 2번째), 광진구 지인모임-음식점 관련으로 2명씩이, 기타 집단감염으로 5명이 늘었다. 이밖에 개별 확진자 접촉 감염 69명,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경우 65명이다.

 

20일 0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7695명이다. 현재 2383명이 격리 치료 중이고, 4만4천805명은 완치 판정을 받아 격리에서 해제됐다. 서울의 코로나19 사망자는 24시간 동안 1명 추가돼 누적 507명이 됐다.

 

 

◆군내 코로나19 확진 2명 추가…육군 간부 등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

 

추가 확진자는 육군 간부와 국방부 직할부대 간부 등이라고 국방부가 20일 밝혔다.

 

전북 익산의 육군 간부는 충남 아산서 휴가 중 민간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 육군 간부는 예방 백신 접종자가 아니다.

 

그와 접촉한 충남 논산의 국방부 직할부대 간부도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이 간부가 예방 백신을 맞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로써 군내 누적 확진자는 1천8명이며, 이 가운데 29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경기 113명 신규 확진…기존 집단감염 관련 확산 지속

 

경기도는 19일 하루 동안 11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20일 0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가 4만2천32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지역 발생 111명, 해외 유입 2명이다.

 

기존 집단감염 사례인 농수산물 물류 시설과 건축사무소 등에서 추가 감염이 이어졌다.

 

안성시 농수산물 물류센터와 관련해 확진자 가족 2명이 추가로 확진되면서 지난 5일 이후 도내 누적 확진자가 모두 41명이 됐다.

수원시 건축사 사무소에서는 직원 1명이 더 감염돼 15일 확진자가 처음 나온 이후 이 사무소와 관련된 도내 누적 확진자는 모두 16명으로 늘어났다.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하지 않은 소규모 n차 감염 사례가 71명(62.8%)이고,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신규 환자는 30명(26.5%)으로 집계되는 등 곳곳에서 일상 감염이 지속됐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도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650명이 됐다.

 

 

◆인천시 코로나19 확진자 12명 추가…누적 6560명

 

인천시는 20일 지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6560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들 중 7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해외 유입은 4명이며 나머지 1명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서구 5명, 연수구 3명, 부평구 2명, 미추홀구 1명이다.

 

입원 환자는 4명이 늘어나 204명이며 누계 사망자는 변동 없이 61명이다. 자가 격리자는 전날보다 146명 늘어난 4344명이다.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서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인천 전체 인구의 약 27%인 78만6584명이 1차 접종을 마쳤다.

 

◆전북도 코로나 3명 추가 확진…고창·익산·김제 1명

 

전북도는 전날부터 20일 오전 10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고창 1명, 익산 1명, 김제 1명이다.

 

고창 확진자는 지난 6일 국회에서 광주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익산 확진자는 휴가를 나온 군인으로 코로나19에 확진된 가족과 접촉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김제 확진자는 일용직 근로자로,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전북도 백신 1차 누적 접종자는 64만1천여 명으로 인구 대비 접종률은 35.7%다.

 

보건당국은 "백신 1차 접종자가 늘면서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등 방역이 느슨해진 모습이 보인다"며 "코로나 대유행 시기로 돌아가지 않도록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순천서 친척모임 5명 집단감염…한방병원서도 2명 추가확진

 

전남 순천에서 가족 모임에 참석한 친척 5명이 한꺼번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이 중 1명이 방문했던 한방병원에서도 2명의 확진자와 나와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20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도내에서 모두 10명(전남 1580~1589번)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 중 9명이 순천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순천 확진자 가운데 5명은 지난 15일 7명이 모인 가족모임 참석자들로 자매와 처형·조카 관계이다. 특히 이들 중 1명이 이달 초 보름간 입원했던 순천의 A 한방병원에서도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파악을 위한 심층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가장 먼저 감염징후를 보였던 친척모임 참석자를 중심으로 최초 감염원을 밝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 56명의 환자가 입원해 있는 해당 A 한방병원에 대해서도 방역 대응에 나섰다.

 

광주에서는 이날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1명이 확진되면서 지역 누적 확진자는 2천889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오전에는 지난 5월 24일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70대가 숨지기도 했다.

 

광주 코로나19 사망자는 모두 24명이다.

 

◆충북 3명 확진·누적 3235명…60대 치료 중 숨져

 

20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충주 2명, 청주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충주의 70대 확진자는 한 식당에서 기존 확진자와 접촉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 다른 50대 확진자는 전날 양성으로 확인된 50대의 직장 동료다.

 

청주에서는 필리핀에서 입국한 후 검사를 받은 10대가 확진됐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도 1명 추가됐다.

 

지난달 8일 확진 후 청주 오송베스티안병원에 입원했다가 나흘 뒤인 12일 충남대병원으로 옮겨졌던 음성군 거주 60대가 이날 숨졌다.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3천235명으로, 사망자는 70명으로 늘었다.

 

 

◆대전서 지인 가족 모임 매개로 9명 코로나19 확진

 

20일 대전에서 지인 가족들 간 식사 모임을 매개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나왔다.

 

대전시에 따르면 19일 확진된 대덕구 거주 30대(대전 2431번)를 시작으로 그와 접촉한 두 가족 5명(대전 2439∼2443번)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12일 2431번과 9명이 함께 저녁을 했는데, 이 가운데 5명이 확진됐다.

 

당시 식사 자리에 없었던 2439번의 자녀도 확진됐고, 다른 자리서 만났던 2431번의 지인 부부(대전 2451∼2452번)도 양성으로 판명되면서 2431번과 관련한 확진자는 모두 9명이 됐다.

방역 당국은 일부 확진자들이 다닌 2개 초등학교 학생·교직원 100여명과 유치원 원생·교직원 10여명을 검사할 방침이다.

 

이들 가운데 누가 먼저 감염됐는지 등 정확한 감염 경로와 확진자들의 밀접 접촉자를 파악하는 한편, 사적 모임 5인 이상 금지 조치 등 방역 수칙을 위반했는지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대전에서는 15명이 신규 감염됐다.

 

◆대구 16명·경북 6명 추가 확진…대부분 기존 감염자와 접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에서 16명, 경북에서 6명이 더 나왔다.

 

20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6명이 많은 1만517명으로 집계됐다.

 

주소지별로는 동구 7명, 달서구 3명, 중구·달성군 각각 2명, 수성구 1명, 경북 경산(해외 입국) 1명이다.

 

경산이 주소지인 해외 입국 확진자는 대구시로 신고 후 이관됐다. 추가 확진자 가운데 9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했고 6명은 감염원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에서는 신규 확진이 6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총 4천849명이다.

 

지역별로는 구미 4명, 포항 1명, 안동 1명이다.

 

구미 4명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포항 1명은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확진됐다.

 

안동 1명은 아시아지역 국가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확진자가 31명 발생했으며 현재 2천8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남 13명 신규 확진…창원 종교시설 관련 잇따라 양성

 

경남도는 19일 오후 5시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별로 창원 9명, 진주 3명, 함안 1명이다.

 

감염경로를 살펴보면 창원 진해구 종교시설Ⅲ 관련 9명, 해외입국 3명, 도내 확진자 접촉 1명이다. 

 

방역당국은 관련 확진자를 창원 종교시설 Ⅲ 모임으로 분류했다. 창원 종교시설Ⅲ와 관련해 지난 19일 확진자 중 일부가 해당 시설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이곳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9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시설과 관련해 현재까지 총 104명을 검사했으며 양성 15명, 음성 90명으로 확인됐다.

 

도와 창원시 즉각대응팀이 현장에 출동해 심층 역학조사 중이다. 예배참석자와 종교시설 관계자, 접촉자 등을 파악해 전원 검사를 할 계획이다. 현재 해당 종교시설은 이날부터 7월 4일까지 운영을 중단한다.

 

진주 확진자 3명은 해외입국자이다.

 

함안 확진자는 도내 한 확진자의 지인으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천62명(입원 124명, 퇴원 4921명, 사망 17명)으로 늘어났다.

 

◆부산 운동시설·학원서 확진자 지속…시민 32% 1차 접종

 

운동시설과 학원 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하며 부산에서는 15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부산시 방역당국은 19일 오후 1명, 20일 오전 14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총확진자 수는 6천4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사상구 운동시설과 관련해서는 지난 16일 유증상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가족 3명과 지인이 확진된 데 이어 이용자와 접촉자의 확진이 잇따르고 있다.

 

지금까지 이 시설과 관련한 확진자는 가족 관련 4명, 운동시설 이용자 4명, 접촉자 1명 등 9명으로 늘었다.

운동시설 이용자가 191명에 달해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

 

금정구 음악학원과 관련해서는 접촉자 1명이 격리상태에서 확진됐다. 이로써 이 학원과 관련한 확진자는 직원 4명, 원생 19명, 접촉자 11명 등 총 34명에 달한다.

 

또 경남 김해시의 한 사업체에서 가족 접촉자 1명이 격리 중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사업체와 관련한 확진자는 지금까지 직원 5명, 접촉자 8명 등 13명이다.

 

백신 예방접종도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오후 9시 기준 부산에서는 1만7813명이 추가로 1차 접종을 마치면서 1차 접종 누적 인원은 108만1472명으로 늘었다. 이는 부산 전체 인구의 32.2%에 달한다.

 

◆제주서 신규 확진자 3명 발생…거리두기 2단계 30일까지로 조정

 

 20일 제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제주도는 이날 인천 연수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수도권 방문자 1명, 러시아에서 온 입국자 1명 등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인천 연수구 확진자의 접촉자와 수도권 방문 확진자 등 2명은 업무차 타지역을 방문한 제주도민이다.

 

도는 이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방안 발표에 따라 다음 달 4일까지 적용하기로 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이달 30일로 기간을 조정해 실시하기로 했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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